이 기기의 이야기
두께 25mm에 불과한 납작한 알루미늄 슬림 바디에 30mm 표준 광각과 24mm 초광각 파노라마 모드를 동시에 심어 넣은 기발한 명기다. 주머니에 깃털처럼 들어가는 뛰어난 휴대성과 날렵한 디자인으로 훗날 명작 GR 시리즈의 든든한 모태가 되었다.
두께 25mm에 불과한 납작한 알루미늄 슬림 바디에 30mm 표준 광각과 24mm 초광각 파노라마 모드를 동시에 심어 넣은 기발한 명기다. 주머니에 깃털처럼 들어가는 뛰어난 휴대성과 날렵한 디자인으로 훗날 명작 GR 시리즈의 든든한 모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