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WM-10의 슬라이딩 구조를 더욱 극한으로 발전시켜 두께를 불과 18mm까지 깎아낸 초박형 워크맨의 걸작이었다. 카세트 테이프의 두께 한계에 도전하며 소니의 소형화 마법을 상징하는 모델이 되었다. 주머니에 완벽히 밀착되는 휴대성으로 오디오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소니 / Sony
Walkman WM-20
소니 · 음악기기·MP3 · 1983년 출시 · WM-20
두께 18mm 초박형 슬라이딩 바디, AA 배터리 구동, 메탈 하우징
웹앱에서 이 기기 열기WM-10의 슬라이딩 구조를 더욱 극한으로 발전시켜 두께를 불과 18mm까지 깎아낸 초박형 워크맨의 걸작이었다. 카세트 테이프의 두께 한계에 도전하며 소니의 소형화 마법을 상징하는 모델이 되었다. 주머니에 완벽히 밀착되는 휴대성으로 오디오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