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콘탁스 창립 60주년을 기려 배터리 없이도 1/4000초까지 100% 순수 기계식으로 구동되도록 빚어낸 아날로그의 정점이다. 가볍고 단단한 티타늄 외장과 뷰파인더 중앙의 정밀 스팟 측광만을 고집하여 클래식 수동 애호가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콘탁스 창립 60주년을 기려 배터리 없이도 1/4000초까지 100% 순수 기계식으로 구동되도록 빚어낸 아날로그의 정점이다. 가볍고 단단한 티타늄 외장과 뷰파인더 중앙의 정밀 스팟 측광만을 고집하여 클래식 수동 애호가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