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19인치 초대형 LCD 화면을 본체에서 완전히 떼어내어 전용 거치대에 꽂아 독립 모니터로 쓸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분리형 데스크노트다. 당시 400만원에 육박하는 고가에도 불구하고 삼성의 독보적인 기구 설계 기술을 과시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19인치 초대형 LCD 화면을 본체에서 완전히 떼어내어 전용 거치대에 꽂아 독립 모니터로 쓸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분리형 데스크노트다. 당시 400만원에 육박하는 고가에도 불구하고 삼성의 독보적인 기구 설계 기술을 과시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