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보도사진가들의 극한 현장을 위해 태어난 최초의 전문가용 오토포커스 플래그십 일안반사식 카메라다. 조르제토 주지아로가 다듬은 강철 바디에 모든 설정을 아날로그 물리 다이얼로 직관화하여 올드 렌즈부터 최신 AF 렌즈까지 완벽한 호환성을 지켜냈다.
보도사진가들의 극한 현장을 위해 태어난 최초의 전문가용 오토포커스 플래그십 일안반사식 카메라다. 조르제토 주지아로가 다듬은 강철 바디에 모든 설정을 아날로그 물리 다이얼로 직관화하여 올드 렌즈부터 최신 AF 렌즈까지 완벽한 호환성을 지켜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