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일본 토레이사의 첨단 카본 복합재를 적용해 889g이라는 깃털 같은 무게를 실현한 NEC의 13.3인치 프리미엄 울트라북이었다. 24시간 연속 구동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와 180도 펼쳐지는 평면 힌지를 장착했다.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정숙한 키보드 타건감으로 도쿄와 글로벌 비즈니스 출장객을 사로잡았다.
NEC
LAVIE Pro Mobile
NEC · 노트북 · 2020년 출시 · PM750
13.3인치 FHD, 889g 깃털 무게, 카본 토레이 섀시
웹앱에서 이 기기 열기일본 토레이사의 첨단 카본 복합재를 적용해 889g이라는 깃털 같은 무게를 실현한 NEC의 13.3인치 프리미엄 울트라북이었다. 24시간 연속 구동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와 180도 펼쳐지는 평면 힌지를 장착했다.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정숙한 키보드 타건감으로 도쿄와 글로벌 비즈니스 출장객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