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초슬림 베젤을 적용해 13.3인치 크기 섀시에 14인치 화면을 담고 999g 초경량을 실현한 프리미엄 일본산 울트라북이었다. 상판에 고탄성 UD 카본을 채택했으며 VGA와 유선 랜, 풀사이즈 HDMI 단자를 모두 수용했다. 바이오 트루퍼포먼스 튜닝으로 고클럭 연산을 유지했다.
초슬림 베젤을 적용해 13.3인치 크기 섀시에 14인치 화면을 담고 999g 초경량을 실현한 프리미엄 일본산 울트라북이었다. 상판에 고탄성 UD 카본을 채택했으며 VGA와 유선 랜, 풀사이즈 HDMI 단자를 모두 수용했다. 바이오 트루퍼포먼스 튜닝으로 고클럭 연산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