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캐논이 니콘 F에 대항하여 5년의 연구 끝에 완성해 낸 최초의 전문가용 플래그십 시스템 SLR이다. 영하 30도 극한 환경 테스트를 거친 티타늄 셔터와 200여 종의 방대한 렌즈 및 모듈 액세서리를 완비해 프로 보도사진계의 흐름을 양분했다.
캐논이 니콘 F에 대항하여 5년의 연구 끝에 완성해 낸 최초의 전문가용 플래그십 시스템 SLR이다. 영하 30도 극한 환경 테스트를 거친 티타늄 셔터와 200여 종의 방대한 렌즈 및 모듈 액세서리를 완비해 프로 보도사진계의 흐름을 양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