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이탈리아의 거장 조르제토 주지아로가 빚어낸 매혹적인 붉은색 세로선과 인체공학 그립을 최초로 채택한 전문가용 플래그십 SLR이다. 바디 하단에 측광 센서를 내장하고 전자 제어 셔터의 무결점 신뢰성을 입증하며 20년 넘게 현역으로 활약했다.
이탈리아의 거장 조르제토 주지아로가 빚어낸 매혹적인 붉은색 세로선과 인체공학 그립을 최초로 채택한 전문가용 플래그십 SLR이다. 바디 하단에 측광 센서를 내장하고 전자 제어 셔터의 무결점 신뢰성을 입증하며 20년 넘게 현역으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