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전설적인 T2의 고급 티타늄 마감과 조작성을 계승하면서 칼 자이스 바리오 조나 줌 렌즈를 최초로 얹은 럭셔리 컴팩트다. 수동 줌 링을 손으로 직접 돌리는 손맛과 광각 28mm부터 표준 56mm까지 왜곡 없는 완벽한 계조 묘사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설적인 T2의 고급 티타늄 마감과 조작성을 계승하면서 칼 자이스 바리오 조나 줌 렌즈를 최초로 얹은 럭셔리 컴팩트다. 수동 줌 링을 손으로 직접 돌리는 손맛과 광각 28mm부터 표준 56mm까지 왜곡 없는 완벽한 계조 묘사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