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오픈소스 마에모 리눅스 OS와 800x480 고해상도 터치스크린, 와이파이를 손바닥 크기에 담아낸 노키아의 선구적 인터넷 태블릿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의 중간에서 웹서핑과 이메일을 즐기는 시대를 앞서간 모바일 인터넷 단말기로 평가받았다.
오픈소스 마에모 리눅스 OS와 800x480 고해상도 터치스크린, 와이파이를 손바닥 크기에 담아낸 노키아의 선구적 인터넷 태블릿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의 중간에서 웹서핑과 이메일을 즐기는 시대를 앞서간 모바일 인터넷 단말기로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