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1988년 서울 올림픽 무렵 금성사가 선보인 고기능 휴대용 더블데크 카세트 플레이어였다. 두 개의 테이프 데크를 통해 고속 복사와 연속 재생을 지원했다. 라디오 청취와 음악 테이프 복사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어 음악 마니아와 학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금성사 / Goldstar
Goldstar Double-Deck Cassette
금성사 · 음악기기·MP3 · 1988년 출시
국산 더블데크 휴대용 카세트, 테이프 고속 더빙, 라디오 수신
웹앱에서 이 기기 열기1988년 서울 올림픽 무렵 금성사가 선보인 고기능 휴대용 더블데크 카세트 플레이어였다. 두 개의 테이프 데크를 통해 고속 복사와 연속 재생을 지원했다. 라디오 청취와 음악 테이프 복사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어 음악 마니아와 학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