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1988년 서울 올림픽을 전후해 국내 최상류층과 기업 의전용 차량에 보급되던 금성사(현 LG전자)의 1세대 차량용 무선전화기다. 트렁크에 육중한 송수신기를 싣고 대시보드 유선 수화기로 통화하던 구조로, 자동차 한 대 값에 육박하던 초고가 사치품이자 첨단 이동통신의 상징이었다.
금성사 / Goldstar
Goldstar Car Phone (1980s)
금성사 · 휴대폰 · 1988년 출시
트렁크 장착형 무선 송수신기, 유선 대시보드 핸드셋, AMPS 아날로그
웹앱에서 이 기기 열기1988년 서울 올림픽을 전후해 국내 최상류층과 기업 의전용 차량에 보급되던 금성사(현 LG전자)의 1세대 차량용 무선전화기다. 트렁크에 육중한 송수신기를 싣고 대시보드 유선 수화기로 통화하던 구조로, 자동차 한 대 값에 육박하던 초고가 사치품이자 첨단 이동통신의 상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