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상급기 X-Pro1의 독보적인 1,630만 화소 X-Trans CMOS 센서를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초경량 바디에 담아낸 보급형 미러리스다. 틸트형 LCD 액정과 Wi-Fi 무선 전송을 갖추어 가벼운 산책길에서도 후지필름 특유의 풍부한 필름 색감을 만끽하도록 했다.
후지필름 / Fujifilm
X-M1
후지필름 · 카메라 · 2013년 출시 · X-M1
X-Trans CMOS 센서, 틸트 LCD, 컴팩트 미러리스
웹앱에서 이 기기 열기상급기 X-Pro1의 독보적인 1,630만 화소 X-Trans CMOS 센서를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초경량 바디에 담아낸 보급형 미러리스다. 틸트형 LCD 액정과 Wi-Fi 무선 전송을 갖추어 가벼운 산책길에서도 후지필름 특유의 풍부한 필름 색감을 만끽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