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페블 역사상 최초로 본체 후면에 광학 심박 센서를 탑재하여 24시간 심박수 모니터링을 실현한 기념비적 모델이다. 심박수 측정 중에도 최대 7일간 지속되는 전력 효율과 30m 방수 성능을 구현했다. 페블의 핏빗 인수 직전에 출시되어 오픈 플랫폼 스마트워치 시대의 마지막 불꽃으로 기억되었다.
페블 역사상 최초로 본체 후면에 광학 심박 센서를 탑재하여 24시간 심박수 모니터링을 실현한 기념비적 모델이다. 심박수 측정 중에도 최대 7일간 지속되는 전력 효율과 30m 방수 성능을 구현했다. 페블의 핏빗 인수 직전에 출시되어 오픈 플랫폼 스마트워치 시대의 마지막 불꽃으로 기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