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가혹한 일상 환경에서도 고장 없이 쓸 수 있도록 내구성을 극대화한 모토로라의 초저가 캔디바폰이다. 직사광선 아래에서도 또렷하게 읽히는 고대비 흑백 화면과 수 주일에 달하는 대기 시간을 자랑하며 개발도상국 통신을 이끌었다.
가혹한 일상 환경에서도 고장 없이 쓸 수 있도록 내구성을 극대화한 모토로라의 초저가 캔디바폰이다. 직사광선 아래에서도 또렷하게 읽히는 고대비 흑백 화면과 수 주일에 달하는 대기 시간을 자랑하며 개발도상국 통신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