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버라이즌 메시징폰의 왕좌를 지켜온 엔비 시리즈의 3세대 완성형 듀얼 폴더폰이다. 외부의 세련된 슬림 숫자 키패드로 닫은 채 통화하다가 가로로 열면 광활한 2.6인치 화면과 노트북급 기계식 풀쿼티 자판이 펼쳐져 미국 십대들의 폭발적인 문자 메시지 수요를 완벽히 장악했다.
버라이즌 메시징폰의 왕좌를 지켜온 엔비 시리즈의 3세대 완성형 듀얼 폴더폰이다. 외부의 세련된 슬림 숫자 키패드로 닫은 채 통화하다가 가로로 열면 광활한 2.6인치 화면과 노트북급 기계식 풀쿼티 자판이 펼쳐져 미국 십대들의 폭발적인 문자 메시지 수요를 완벽히 장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