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투명한 하우징 사이에 잡지 사진이나 직접 그린 도안을 커팅해 끼워 넣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디자인을 만들던 노키아의 DIY 펀폰이다. 내장 CIF 카메라와 스테레오 FM 라디오, 상단 플래시 라이트로 유쾌한 놀이 감성을 완성했다.
투명한 하우징 사이에 잡지 사진이나 직접 그린 도안을 커팅해 끼워 넣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디자인을 만들던 노키아의 DIY 펀폰이다. 내장 CIF 카메라와 스테레오 FM 라디오, 상단 플래시 라이트로 유쾌한 놀이 감성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