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9.7mm 두께와 50cc의 부피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작은 바형 스마트폰으로 기록된 노키아의 초소형 명작이다. 눈부신 3.2인치 클리어블랙 아몰레드 화면과 즉각적인 원터치 기기 연동을 돕는 NFC 칩셋, 차세대 심비안 Belle OS를 담아 초소형 프리미엄을 완성했다.
9.7mm 두께와 50cc의 부피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작은 바형 스마트폰으로 기록된 노키아의 초소형 명작이다. 눈부신 3.2인치 클리어블랙 아몰레드 화면과 즉각적인 원터치 기기 연동을 돕는 NFC 칩셋, 차세대 심비안 Belle OS를 담아 초소형 프리미엄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