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어두운 곳에서 스스로 빛을 발하는 야광 하우징과 벨소리 박자에 맞춰 번쩍이는 리듬 라이팅으로 젊은 클러버들의 밤문화를 겨냥한 노키아의 팝아트 바폰이다. 앙증맞은 크기에 컬러 LCD와 게임 기능을 꽉 채워 감각적인 스타일을 뽐냈다.
어두운 곳에서 스스로 빛을 발하는 야광 하우징과 벨소리 박자에 맞춰 번쩍이는 리듬 라이팅으로 젊은 클러버들의 밤문화를 겨냥한 노키아의 팝아트 바폰이다. 앙증맞은 크기에 컬러 LCD와 게임 기능을 꽉 채워 감각적인 스타일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