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바디 두께를 33.7mm로 줄여 전설적인 필름 M 카메라와 완벽히 동일한 슬림한 손맛을 부활시킨 기념비적 레인지파인더다. 상단 물리 ISO 다이얼의 부활과 30% 넓어진 시야의 광학 뷰파인더로 군더더기 없는 순수한 사진 촬영의 본질을 되살렸다.
바디 두께를 33.7mm로 줄여 전설적인 필름 M 카메라와 완벽히 동일한 슬림한 손맛을 부활시킨 기념비적 레인지파인더다. 상단 물리 ISO 다이얼의 부활과 30% 넓어진 시야의 광학 뷰파인더로 군더더기 없는 순수한 사진 촬영의 본질을 되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