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B5 서류 크기에 1.3kg 초경량 바디를 실현하면서도 씽크패드 특유의 쫀쫀한 풀사이즈 키보드를 완벽히 유지한 서브노트북의 전설이다. 광학 드라이브를 덜어낸 날렵한 디자인과 뛰어난 조작감으로 모바일 얼리어답터들의 절대적인 신뢰를 구축했다.
B5 서류 크기에 1.3kg 초경량 바디를 실현하면서도 씽크패드 특유의 쫀쫀한 풀사이즈 키보드를 완벽히 유지한 서브노트북의 전설이다. 광학 드라이브를 덜어낸 날렵한 디자인과 뛰어난 조작감으로 모바일 얼리어답터들의 절대적인 신뢰를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