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피오 최초로 90밀리미터 대형 평판 자계형 드라이버를 탑재하여 초저역부터 초고역까지 광활한 무대를 연출했다. 6마이크로미터 두께의 극초박형 진동판에 알루미늄 은 합금 코일을 증착하여 번개 같은 과도 응답을 이끌어냈다. 경량 마그네슘 알루미늄 합금 하우징과 모듈러 교체형 플러그 케이블로 완성도를 다졌다.
피오 최초로 90밀리미터 대형 평판 자계형 드라이버를 탑재하여 초저역부터 초고역까지 광활한 무대를 연출했다. 6마이크로미터 두께의 극초박형 진동판에 알루미늄 은 합금 코일을 증착하여 번개 같은 과도 응답을 이끌어냈다. 경량 마그네슘 알루미늄 합금 하우징과 모듈러 교체형 플러그 케이블로 완성도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