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당시 업계 표준을 훌쩍 뛰어넘는 6.8인치 1440x1080 고해상도 265ppi 대화면을 선제적으로 채택한 코보의 프리미엄 리더기다. 펼친 종이책의 질감을 본뜬 비대칭 후면을 둘렀다. 일반 6인치 기기보다 넓은 활자 레이아웃으로 열렬한 활자 중독자들의 절대적 지지를 얻었다.
당시 업계 표준을 훌쩍 뛰어넘는 6.8인치 1440x1080 고해상도 265ppi 대화면을 선제적으로 채택한 코보의 프리미엄 리더기다. 펼친 종이책의 질감을 본뜬 비대칭 후면을 둘렀다. 일반 6인치 기기보다 넓은 활자 레이아웃으로 열렬한 활자 중독자들의 절대적 지지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