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전자책 최초로 디스플레이와 베젤의 턱을 완전히 없앤 매끄러운 풀 플랫 엣지투엣지 전면 글라스를 적용한 세련된 리더기다. 두 손가락 핀치 줌으로 글자 크기를 조절했다. 얇고 가벼운 본체와 은은한 컴포트라이트로 프리미엄 휴대용 전자책의 현대적 미학을 정립했다.
전자책 최초로 디스플레이와 베젤의 턱을 완전히 없앤 매끄러운 풀 플랫 엣지투엣지 전면 글라스를 적용한 세련된 리더기다. 두 손가락 핀치 줌으로 글자 크기를 조절했다. 얇고 가벼운 본체와 은은한 컴포트라이트로 프리미엄 휴대용 전자책의 현대적 미학을 정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