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35mm 일안반사식 카메라를 거대하게 키운 듯한 파격적인 조작 체계로 중형 사진의 기동성을 혁신한 전설의 6x7 SLR이다. 대형 필름 면적이 뿜어내는 압도적인 해상력과 야외 핸드헬드 촬영 능력을 결합해 풍경과 인물 사진의 판도를 바꾸어 놓았다.
펜탁스 / Pentax
Pentax 6×7
펜탁스 · 카메라 · 1969년 출시 · 6×7
6x7cm 포맷 중형 필름, 35mm SLR 조작계, 바요넷 렌즈 마운트
웹앱에서 이 기기 열기35mm 일안반사식 카메라를 거대하게 키운 듯한 파격적인 조작 체계로 중형 사진의 기동성을 혁신한 전설의 6x7 SLR이다. 대형 필름 면적이 뿜어내는 압도적인 해상력과 야외 핸드헬드 촬영 능력을 결합해 풍경과 인물 사진의 판도를 바꾸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