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예스24, 알라딘, 영풍문고 등 국내 유수의 서점들이 연합하여 한국 전자책 생태계를 수호하기 위해 출시한 국산 1호 터치 전자책이다. 직관적인 터치스크린과 가벼운 본체를 갖추었다. 각 서점의 서재를 단말기 하나로 통합 이용할 수 있어 국내 독서가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예스24, 알라딘, 영풍문고 등 국내 유수의 서점들이 연합하여 한국 전자책 생태계를 수호하기 위해 출시한 국산 1호 터치 전자책이다. 직관적인 터치스크린과 가벼운 본체를 갖추었다. 각 서점의 서재를 단말기 하나로 통합 이용할 수 있어 국내 독서가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