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벌집 모양으로 특수 가공한 초경량 티타늄 셔터막을 도입해 인류 역사상 최초로 1/4000초 기계식 셔터를 실현한 불멸의 수동 명기다. 영하의 한파 속에서도 배터리 없이 스프링으로 전 셔터를 구동하며 전 세계 사진학도와 다큐 작가들의 영원한 벗이 되었다.
벌집 모양으로 특수 가공한 초경량 티타늄 셔터막을 도입해 인류 역사상 최초로 1/4000초 기계식 셔터를 실현한 불멸의 수동 명기다. 영하의 한파 속에서도 배터리 없이 스프링으로 전 셔터를 구동하며 전 세계 사진학도와 다큐 작가들의 영원한 벗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