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두께를 1cm 미만으로 줄이고 초경량 알루미늄 메탈 유니바디를 둘러 웨어러블 수준의 세련미를 완성한 현대 산업 디자인의 걸작이다. 건전지 대신 리튬이온 내장 충전지를 최초로 도입했다. 셔츠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완벽한 비례와 품격 있는 외관으로 전 세계 최고경영자들의 상징으로 군림했다.
두께를 1cm 미만으로 줄이고 초경량 알루미늄 메탈 유니바디를 둘러 웨어러블 수준의 세련미를 완성한 현대 산업 디자인의 걸작이다. 건전지 대신 리튬이온 내장 충전지를 최초로 도입했다. 셔츠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완벽한 비례와 품격 있는 외관으로 전 세계 최고경영자들의 상징으로 군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