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기의 이야기
파리 패션위크 켄조 런웨이에서 공개되며 휴대폰을 완벽한 오트쿠튀르 패션 소품으로 승화시킨 노키아의 초소형 명기다. 무게가 불과 79g에 지나지 않는 컴팩트한 바디에 교체형 하우징과 적외선 포트를 담아 밀레니엄 전환기 패셔니스타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다.
파리 패션위크 켄조 런웨이에서 공개되며 휴대폰을 완벽한 오트쿠튀르 패션 소품으로 승화시킨 노키아의 초소형 명기다. 무게가 불과 79g에 지나지 않는 컴팩트한 바디에 교체형 하우징과 적외선 포트를 담아 밀레니엄 전환기 패셔니스타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다.